삿포로여행2 이런 여름, 훗카이도 안 가보면 손해! 시원함과 감성의 끝판왕 (2025 최신 여행 가이드) 서울이 푹푹 찌는 7월 초, 친구가 보낸 한 장의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바람막이를 걸친 사람이 초록의 언덕 위를 걷고 있고, 뒤로는 눈 덮인 산이 보였다.“지금 일본이야?”“응, 훗카이도. 여긴 아직 21도야.”여름에도 에어컨 없이 살 수 있다는 일본 최북단 ‘훗카이도’,당신은 지금 이 계절, 더위를 피해 북쪽으로 떠나본 적이 있나요?1. [삿포로] – 훗카이도의 도시적 매력과 피서의 시작점이동 방법:인천공항에서 신치토세 공항 직항 약 2시간 40분 소요, 항공권 왕복 약 25만~30만 원공항에서 JR열차로 삿포로 시내 이동 (약 40분)여행 체감:도심 속 공원 ‘오도리공원’은 피서객의 쉼터.삿포로 맥주박물관에선 차가운 생맥주 한잔이 더위를 날린다.도시지만 번잡하지 않고, 바람이 선선해 산책이 즐겁다.날.. 2025. 7. 22. 미친 더위, 삿포로 여행..여름 무더위 탈출을 위한 완벽 가이드 폭염이 휘몰아치는 7월의 서울. 숨조차 턱 막히는 더위에 시원한 맥주 한 잔을 떠올리며 ‘진짜 시원한 여름’을 검색했다. 그리고 발견한 한 도시.“삿포로? 여름에?”직접 다녀온 지금, 확신할 수 있다.**여름 삿포로는 ‘숨겨진 보물 같은 피서지’**였다.도쿄보다 시원하고, 오사카보다 여유롭고, 홋카이도 특유의 자연은 거기에 감성을 더했다.1. 삿포로 TV타워 & 오도리 공원 – 도시 속 피크닉이동 방법🎫 입장권 최저가 비교하기신치토세공항 도착 후: JR 쾌속열차로 약 40분 (1,150엔) → 삿포로역 하차지하철 ‘오도리역’ 2번 출구 → 도보 3분체험 중심 설명TV타워 꼭대기에서 내려다본 오도리 공원은 마치 뉴욕 센트럴파크의 미니 버전.공원에서는 현지인들이 맥주 마시며 피크닉을 즐기고 있었고, 벤치에.. 2025. 6. 14. 이전 1 다음